김태수 전 아이피에스(IPS) 부사장은 최근 경기도 시화공단에 위치한 반도체 제조공정용 장비(IPA Dryer) 제조업체를 인수해 ‘기가트론’으로 회사명을 바꾸고, 이 회사의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했다.
김 사장은 1975년 한국반도체에 입사한 뒤 대영전자·듀퐁코리아를 거쳐 램리서치코리아 전무, 트리콘코리아 사장, PRI코리아 사장을 지냈으며 지난해 8월부터 아이피에스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일해왔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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