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수 전 아이피에스(IPS) 부사장은 최근 경기도 시화공단에 위치한 반도체 제조공정용 장비(IPA Dryer) 제조업체를 인수해 ‘기가트론’으로 회사명을 바꾸고, 이 회사의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했다.
김 사장은 1975년 한국반도체에 입사한 뒤 대영전자·듀퐁코리아를 거쳐 램리서치코리아 전무, 트리콘코리아 사장, PRI코리아 사장을 지냈으며 지난해 8월부터 아이피에스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일해왔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3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4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5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6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7
[테크 차이나] 가격전쟁 멈추는 국가…中 왜 '출혈경쟁' 산업정책으로 다루나
-
8
[ET톡] 이제 우주도 민간의 시간이다
-
9
[기고] 햇빛이 지속가능한 주민소득이 되려면
-
10
[이영의 넥스트 거버넌스] 〈27〉르네상스와 AI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