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수 전 아이피에스(IPS) 부사장은 최근 경기도 시화공단에 위치한 반도체 제조공정용 장비(IPA Dryer) 제조업체를 인수해 ‘기가트론’으로 회사명을 바꾸고, 이 회사의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했다.
김 사장은 1975년 한국반도체에 입사한 뒤 대영전자·듀퐁코리아를 거쳐 램리서치코리아 전무, 트리콘코리아 사장, PRI코리아 사장을 지냈으며 지난해 8월부터 아이피에스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일해왔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2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3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4
[기고] 범용 모델 경쟁을 넘어, 엔터프라이즈 AI가 이끄는 '현장 구현형 AI'로 승부해야 한다
-
5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6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7
[부음] 정홍범(전 대구시의원)씨 별세
-
8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
9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10
[부음] 김성환(코스콤 전무이사)씨 장모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