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분야 컨설팅업체인 제로게이트(대표 장우성)는 최근 계열사인 비즈니스 관련기획 전문회사인 이지앤컴퍼니와 무선인터넷 솔루션 개발업체인 엠텍을 각각 흡수·합병하고 회사명을 메오즈로 바꿔 재출범했다.
메오즈는 이에 따라 전문인력을 확보하고 각 회사의 특화된 핵심 역량 및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존 IT컨설팅을 강화하는 한편 모바일게임솔루션 개발에 나서기로 했다.
메오즈는 마케팅 및 무선인터넷 솔루션을 기반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중국 이동통신시장에 진출키로 하고 중국의 다롄 화흥기업집단(Huaxing Enterprise Group)과 차이나모바일,국내 게임전문업체인 매직앤드림과 휴대폰 게임시장 진출을 위한 합작투자협상을 진행중이다.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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