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공학(대표 유용석 http://www.kies.co.kr)은 포스데이타(대표 김광호) 및 한국HP(대표 최준근)와 공공부문 SI사업에서 협력하기로 하고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17일 밝혔다.
3사는 앞으로 SI 프로젝트 성격에 따라 정보와 정보기술(IT) 솔루션을 공유하고 마케팅 및 영업에서 상호 협력해나갈 예정이다. 이들 회사는 특히 각 회사가 보유한 강점과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공공부문 SI시장을 집중공략할 방침이다.
한국정보공학 유용석 사장은 “정부의 IT 지원정책에 힘입어 올 하반기부터 SI 공공부문 시장규모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 3사가 협력해 시너지효과를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뉴스줌인] '수백만 큐비트' 통념 깨졌다…양자컴퓨터가 흔드는 암호 방패
-
9
빨라진 양자컴퓨팅 시계…“韓 금융권 PQC 전환 서둘러야”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