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알로에(대표 이병훈)가 야후코리아와 공동으로 연해주 지역 고려인을 돕기 위한 대학생 해외 봉사단을 파견한다. 오는 7월 18일부터 27일까지 11박 12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봉사 활동은 연해주 크라스키노 지역을 대상으로 고려인 농장에서 부족한 일손돕기 활동과 현지 러시아인과 고려인들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각종 문화교류 활동을 주로 펼치게 된다.
중국과 북한의 접경 지역인 크라스키노는 넓은 대지와 비옥한 토양으로 우리나라 미래 식량 기지로 검토되는 지역이다.
해외봉사단에 참여를 원하는 네티즌은 17일부터 27일까지 야후코리아 홈페이지(http://www.yahoo.co.kr)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8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3천만원 까르띠에 시계·370만원 디올 코트 걸친 김주애…“우리는 밭 가는데” 北 MZ세대 반감 키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