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에이전시 분야 8개 중소기업이 모여 결성한 컨소시엄 ATE(대표 박재용)가 ‘사이트(http://www.allthatebiz.net·사진)’를 오픈하고 합동 IT기업 컨설팅에 나섰다.
ATE 컨소시엄은 비즈니스 인프라와 솔루션을 갖춘 각계 전문기업들이 참여, 각사의 주력 분야에 대한 컨설팅을 통해 고객사에게 비즈니스 전략과 비전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컨소시엄 참여 8개사는 바이뉴스닷컴·디티시스템·애드쉬프트·애스크시스템·인터파란·티켓폰·클라우드웨이브·나우메디컴 등이다.
한편 ATE는 소규모 창업 기업들에게 인터넷 비즈니스 관련 종합컨설팅과 솔루션을 제공하며 인터넷데이터센터(IDC) 이용료를 할인해줄 계획이다. 또 애플리케이션서비스제공(ASP) 기반의 웹사이트 구축을 통해 유지비용을 절감해줄 계획이다. ATE는 이와 함께 △무선통신 기반 업체인 J포인트의 네트워크 △클라이언트간 커뮤니티 공유 프로그램인 코커뮤니티 프로그램 △인터넷기업 중심의 인터넷 문화운동인 굿 인터넷 운동 △컨소시엄 업체와 클라이언트간 네트워크인 코마케팅 등에 참여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키로 했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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