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코닥이 충전과 전송을 버튼조작 한 번으로 간단히 해결할 수 있는 신개념 디지털카메라 시리즈를 선보인다.
한국코닥(대표 강동성 http://www.kodakkorea.co.kr)은 자체 개발한 자동전송 및 충전시스템 ‘이지셰어(easy share)’를 적용, 사용자 편의성을 대폭 개선한 신개념 디지털카메라 DX시리즈를 이달부터 본격 출시한다.
코닥이 DX시리즈에 적용한 이지셰어는 충전 및 전송 회로를 갖춘 받침대와 연결 SW를 통칭하는 것으로 카메라를 이 받침대에 꽂고 버튼만 누르면 데이터 전송과 파일관리 작업은 물론 충전까지 가능해 작동상의 번거로움을 해소시킨 것이 특징.
코닥은 앞으로 이지셰어 시스템을 도입한 디지털카메라 시리즈를 지속적으로 출시, 파워유저들이 주로 사용하는 고화소 디지털카메라를 초보자들에게까지 보급확산시키겠다는 전략이다.
문의 (02)708-5598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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