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관리 솔루션 전문업체인 누리텔레콤(대표 조송만 http://www.nuritelecom.co.kr)이 국내 영업을 활성화하고 적극적인 해외사업 추진을 위해 최근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누리텔레콤은 그동안 단일체제로 운영되던 영업조직을 국내 및 해외영업을 구분해 별도 책임경영체제로 운영하고 기술연구부문은 신제품 개발을 촉진하고 프로젝트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기능 중심 조직으로 바꾸었다. 또한 영업과 기술연구부문 이외 일반 업무는 경영지원실로 통합하고 품질관리와 컨설팅업무는 팀제로 운영해 나가기로 했다.
이 회사는 특히 해외영업을 활성화하고 질높은 제품개발 및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해외사업은 대표이사가 직접 관장하고 품질관리팀 역시 대표이사 직속으로 두기로 했다.
이와 함께 국내사업부문은 지난 4월 영입한 조성철 부사장과 김행웅 상무가 전담하게 되며 사업본부내의 기술팀을 신설하여 고객관리를 강화하도록 했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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