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M&A 전담팀` 출범
대신증권이 인수합병(M&A)서비스를 실시한다.
대신증권은 15일 기업의 외자조달 주선과 벤처투자, M&A 업무를 수행하던 특수금융팀을 M&A 전담팀으로 확대개편한다고 밝혔다.
이 M&A팀은 기업인수 및 매각자문, 경영권 방어전략 수립, 공개매수 대리, 자본참여·기술제휴 주선, 주식관련 세무·법률자문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대신증권 최기석 M&A팀장은 “M&A도 효율적 경영전략의 일환”이라면서 “체계적인 정보제공과 전략수립으로 인수기업이나 피인수기업 모두 성공할 수 있는 상황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장은기자 jech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