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임기가 만료된 박성득 한국전산원장 후임에 서삼영 한국교육학술정보원장이 내정됐다. 정통부는 11일 이같은 인사방침을 확정하고 다음주 이사회를 통해 서삼영씨를 전산원장으로 승인할 계획이다.
서삼영 신임 전산원장은 전산원 부원장을 거쳐 지난해부터 한국교육학술정보원장으로 재직해왔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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