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비즈니스 솔루션 업체 아이비젠(대표 신양호 http://www.ibgen.com)이 11일 영업부문 강화를 골자로 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아이비젠은 이번 조직개편에서 자체 개발 솔루션과 컨설팅 인력을 기반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 개척을 강화하기 위해 e비즈니스컨설팅, 더마켓플레이스(TM), 물류본부로 운영해오던 3개 사업본부를 통합했다. 또 각 사업본부 내에서 활동해오던 개발과 영업을 별도의 본부로 분리, 영업본부를 신설했다.
이와 관련, 아이비젠은 기존 TM사업본부장을 담당했던 김진우 부사장을 사업본부 및 개발본부장으로 전진 배치했으며 경영지원본부장에는 강진영 이사를 선임했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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