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어학능력이 있고 무역실무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 50명을 선발해 기업의 해외지사에 파견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모집은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10일부터 시작됐으며 선발된 인력은 미국·일본·중국·유럽연합 등 한국과 교역관계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파견된다.
파견기간은 9월부터 6개월간으로 한국무역협회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해외지부가 교육훈련과 현장실습을 지원한다. 문의 (02)6000-5364
<유성호기자 shyu@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재투표 요구까지…투표소 이모저모
-
9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10
[6·3지방선거]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