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어학능력이 있고 무역실무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 50명을 선발해 기업의 해외지사에 파견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모집은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10일부터 시작됐으며 선발된 인력은 미국·일본·중국·유럽연합 등 한국과 교역관계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파견된다.
파견기간은 9월부터 6개월간으로 한국무역협회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해외지부가 교육훈련과 현장실습을 지원한다. 문의 (02)6000-5364
<유성호기자 shyu@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7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