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가 10일 5월 정례 회장단회의를 열고 경제정책개선방안 등을 논의한다.
전경련은 이번 회의에서 최근 산업분야별 경기동향 등 경제상황을 점검하고 이에 대한 정책개선 과제 등을 담은 사무국의 보고서를 토대로 현안을 논의한 뒤 오는 16일 개최 예정인 정·재계 간담회를 거쳐 정부에 건의할 방침이다.
전경련이 마련 중인 주요 경제정책 개선방안은 출자총액 규제 완화, 대규모기업집단제도 폐지, 출자총액 한도 초과분 해소시한 연기, 동일계열 여신한도 규제 완화 등 그간 재계가 요구해 온 정책과제가 포함될 예정이다.
<심규호기자 shinhs@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5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9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
10
둠둠, 베트남 드론 기업 CT UAV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현지 수질관리 시장 진출 기반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