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전화서비스 전문업체 무한넷코리아(대표 박명흠 http://www.moohan.net)는 8일 LG전자(대표 구자홍 http://www.lgic.co.kr)와 기업용 음성데이터통합(VoIP) 서비스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를 체결했다.
이번 제휴에 따라 무한넷코리아는 자체 기업용 VoIP 서비스인 비즈엔텔에 LG전자의 VoIP 게이트웨이를 적용하게 되고, LG전자는 향후 안정적 시스템 구축 및 장비 호환성 확보를 위한 기술적 지원을 제공하고 된다.
무한넷코리아는 앞으로 기업용 VoIP 서비스의 신뢰도 및 인지도를 높이는 데 LG전자의 측면지원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게 됐으며 이에 따라 VoIP 서비스의 통화품질은 물론 서비스 제공 여건의 향상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무한넷코리아의 비즈엔텔서비스는 지금까지 한국외국어대와 대주주사인 코맥스에 설치·운영돼 통화품질 테스트 및 사용자 검증을 마친 상태다.
이 업체는 이달 말까지 기업 및 단체로부터 신청을 받아 서비스에 필요한 각종 VoIP 장비와 솔루션·전용회선을 구축한 후 무료통화서비스를 제공하고, 음질에 만족하는 곳에만 상용서비스를 연장해 제공할 방침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