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코리아(대표 오인식 http://www.mot.co.kr)가 오는 15일부터 2.5세대 이동전화(cdma 2000 1x)단말기 ‘브이닷(V.)67’을 시판한다.
브이닷67은 도시풍 디자인과 색상(화이트펄, 루나퍼플)을 채택, 패션과 유행에 민감한 계층을 주요 공략대상으로 삼는다. 또 GVM(Game Virtual Machine) 기능을 탑재해 더욱 생생한 게임·전자책(e북)·노래방 등의 콘텐츠를 다운받아 즐길 수 있다.
4그레이(grey) 액정표시장치(LCD)를 장착했으며 발신번호표시(콜러ID) 기능을 갖췄다. 소용량 배터리를 장착했을 때 무게 75g, 크기 84×44×16.8㎜다. 표준 배터리 기준으로 205분 연속통화, 230시간 대기할 수 있다.
모토로라코리아는 인터넷(http://www.myMotorola.co.kr)을 통해 브이닷67의 예약 할인판매를 실시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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