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테크(대표 우상엽)는 일본의 GEMX와 공동으로 초소형 리눅스서버를 개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리눅스서버(모델명 Server The Box)는 B5용지 크기로 높이 7.4cm, 길이 26.4cm, 폭 1∼0.9cm다. 또 6개를 랙 형태로 붙여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돼 있어 인터넷데이터센터(IDC)나 서비스프로바이더 비즈니스를 하는 경우 작은 공간에서 시스템 구축이 가능하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뉴스줌인] '수백만 큐비트' 통념 깨졌다…양자컴퓨터가 흔드는 암호 방패
-
9
빨라진 양자컴퓨팅 시계…“韓 금융권 PQC 전환 서둘러야”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