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사무총장 임주환)는 최근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인터넷프로토콜(IP) 환경에 맞춘 통신표준화와 관련, ‘IP기반 통신망서비스 및 신호방식 워크숍’을 3·4일 이틀간 협회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TTA 산하 신호방식연구반의 그간 연구결과를 정리하는 성격을 가지며 △IP기반 신호방식 동향 및 전망 △차세대 이동통신 신호방식 △IP기반 호제어 및 서비스기술 등 총 6개 세션에 19개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또 IP기반의 시그널링 트랜스포트, IP멀티미디어 호제어 및 서비스표준, 이동통신망의 IP 관련 서비스 연동에 관한 기술 등도 심도있게 소개된다. 이밖에 최근 상용서비스와 맞물려 통신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발신자번호표시(콜러ID) 기술의 표준에 대한 설명도 곁들여질 계획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6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7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8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9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
10
웹툰 플랫폼, 나루토·강철의 연금술사 등 검증된 만화 IP로 독자 유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