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 솔루션 전문업체인 브로드비젼코리아(대표 김철수)는 CIES(대표 이기훈)·컴퓨트로닉스(대표 정성훈)와 업무협력을 맺고 영업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브로드비젼코리아는 삼성SDS·한국HP·금향인터넷 등 기존에 파트너 계약을 맺은 업체들과 병행해서 CIES와 컴퓨트로닉스를 추가한 것으로 이번 계약을 통해 CIES와 컴퓨트로닉스는 브로드비젼의 ‘원투원 엔터프라이즈 6.0’을 판매하게 된다.
특히 CIES는 e비즈니스, CAD·CAM·CAE·CFD, ERP·PDM, 시스템통합 및 컨설팅, 인터넷·인트라넷 솔루션을 주력사업으로 하고 있고, 컴퓨트로닉스도 웹을 비롯한 미디어 솔루션·금융자산 관리 솔루션을 판매하는 금융 전문SI업체라는 점에서 브로드비젼코리아의 영업 강화에 힘이 실릴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한편 브로드비젼코리아의 원투원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은 자바 기술에 기반한 e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으로 C++·COM·COBRA·XML·XSL·LDAP·WML과 WAP 표준을 추가 지원한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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