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 솔루션 전문업체인 브로드비젼코리아(대표 김철수)는 CIES(대표 이기훈)·컴퓨트로닉스(대표 정성훈)와 업무협력을 맺고 영업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브로드비젼코리아는 삼성SDS·한국HP·금향인터넷 등 기존에 파트너 계약을 맺은 업체들과 병행해서 CIES와 컴퓨트로닉스를 추가한 것으로 이번 계약을 통해 CIES와 컴퓨트로닉스는 브로드비젼의 ‘원투원 엔터프라이즈 6.0’을 판매하게 된다.
특히 CIES는 e비즈니스, CAD·CAM·CAE·CFD, ERP·PDM, 시스템통합 및 컨설팅, 인터넷·인트라넷 솔루션을 주력사업으로 하고 있고, 컴퓨트로닉스도 웹을 비롯한 미디어 솔루션·금융자산 관리 솔루션을 판매하는 금융 전문SI업체라는 점에서 브로드비젼코리아의 영업 강화에 힘이 실릴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한편 브로드비젼코리아의 원투원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은 자바 기술에 기반한 e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으로 C++·COM·COBRA·XML·XSL·LDAP·WML과 WAP 표준을 추가 지원한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