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제약(대표 이종호 http://www.cwp.co.kr)이 오는 5월 1일부터 새롭게 개발한 클라이언트서버형 전산시스템의 본격적인 운영에 맞춰, 7계 계열사를 포함한 중외제약그룹의 전사적 e비즈니스 인프라 구축을 추진하겠다고 29일 밝혔다.
중외제약은 제약사에 이어 중외메디칼·중외산업·중외화학 등 7개 계열사 모두 중앙집중형 전산환경에서 개방형으로 다운사이징 작업을 시행하면서 그룹내 e비즈니스 전략의 통합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 고객관계관리(CRM)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하고, 데이터통합을 위해 5개월중 데이터마트 구축을 추진중이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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