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토리지텍(대표 권태명)은 초대용량 엔터프라이즈급 테이프 드라이브인 ‘스토리지텍 T9940’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신제품은 하이엔드 및 엔터프라이즈급 서버에 적합한 스토리지로 데이터웨어하우스를 비롯해 이미지 처리, 과학실험, 상업용 백업 드라이브로 적합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데이터 에러율이 거의 없고 초고속 접속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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