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연구원(원장 권영한) 산·학·연 컨소시엄사업센터(센터장 조한구 박사)는 27, 28일 이틀간 경남 창원 한국전기연구원에서 국가 연구개발 능력을 극대화시키기 위한 산·학·연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한국전기연구원과 대한전기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한국과 일본의 전문가들이 참석, △송전용 폴리머 현수애자의 적용현황과 기술 △전력시스템에서의 피뢰기 설치에 대한 해석적 연구 △배전용 폴리머 제품에 대한 기술 및 적용방안 등의 논문을 발표한다.
<부산=윤승원 sw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3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4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5
[ET톡]삼성 DX, 성과급보다 먼저 답해야 할 것
-
6
홈플러스 직원들, 회생계획안 동의 나섰다…임직원 동의율 75% 넘어
-
7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8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9
'1050마력·제로백 2.5초' 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韓 최초 공개
-
10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