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는 중소기업 운전자금 100억원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구미시는 주사무소나 공장이 지역내 소재한 중소기업에 대해 다음달 2∼12일 융자신청서를 받아 운전자금 100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신청기업은 2억원 이내의 자금을 융자받을 수 있으며 1년간의 이자 5%를 시로부터 지원받는다.
융자기간은 1∼3년으로 구미지역 13개 금융기관에서 융자받고 특히 여성·벤처기업은 추가로 2억원 이내의 운전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구미=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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