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원 등 업종 변경|
코스닥시장에서 엔터원 등 4개 등록기업의 업종이 변경된다.
25일 코스닥위원회에 따르면 엔터원·세화·피제이전자·써니상사 등 4개사가 제품 매출 구성 변경 등으로 한국표준산업분류상 중분류기준이 다음달 1일부터 변경된다.
변경 내역은 정보처리 및 기타 컴퓨터 운영업체로 분류되던 엔터원이 영화·방송 및 공연산업체로 고무 및 플라스틱제품 제조업체인 세화가 기타 기계장비 제조업체로 업종이 바뀐다.
또 비금속광물제품 제조업체인 피제이전자는 전자부품·영상·음향 및 통신장비 제조업체로 업종이 달라진다.
증권업협회 등록심사부 관계자는 “이번 업종분류 변경으로 업종별 편입종목수나 평균 부채비율 등 단순 통계 수치만 달라지게 된다”고 말했다.
<조장은기자 jech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