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4일 김대중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올해 중소기업 기술 개발에 5147억원을 지원키로 하는 내용의 공공기관의 중소기업 기술 개발 지원 계획을 의결했다.
올해 지원 규모는 지난해 4021억원보다 1126억원(28%) 증가한 것으로 시행기관의 연구개발(R&D) 총예산 4조270억원의 12.8%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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