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팅 전문업체 한국에이서(대표 예덕수 http://www.e-acer.co.kr)는 무선랜 솔루션 ‘왑링크(WarpLink)’를 출시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왑링크’는 액세스포인트, 노트북용 PCMCIA 무선랜카드, 데스크톱과 노트북에 다용도로 쓸 수 있는 USB 어댑터 세 가지로 구성됐다.
에이서는 국내 유통되는 무선랜 제품에 비해 자사제품이 액세스포인트의 경우 20만∼40만원, PCMCIA 카드 및 USB 어댑터는 5만∼10만원 가량 저렴하다고 말했다.
한국에이서는 무선랜 출시에 맞춰 에이서 노트북과 무선랜 카드 패키지상품을 10% 가량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7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8
[ET톡] 3G 종료의 책임
-
9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10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2' 10월 20일 넷플릭스 공개... 신규 트레일러 선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