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통합(NI) 업체인 에스넷시스템(대표 박효대 http://www.snetsystems.co.kr)은 최근 33억원 규모의 행정자치부 정부고속망교체사업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행정자치부의 고속망 교체를 통해 전산망의 성능을 개선하고 보안·성능 등 관리능력을 고도화하는 한편 인터넷 속도를 향상시켜 대국민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에스넷시스템은 이번 프로젝트에 라우터와 기가비트 백본스위치 등 최신 네트워크 장비를 설치하고 전산망 침입 차단, 침입 탐지 및 통계분석, 제어 및 분배 등 보안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9월부터 가동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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