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엔젤그룹(사무국장 백중기)은 23일 일본 도쿄에 사무소를 설치, 국내 벤처기업의 일본 진출 지원사업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도쿄사무소는 국내 벤처기업의 일본 현지 및 마케팅 지원, 일본의 벤처캐피털 및 엔젤 투자자 등으로부터의 자금유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문의 (02)757-9120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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