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다음달 21일부터 26일까지 ‘2001 중소기업주간’을 맞아 중소기업인의 사기앙양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부산중소기업인 대상 시상을 비롯, 창업 및 무역실무강좌, 기업애로타개 합동민원실 및 구인구직장터, 중소기업정책자금 지원설명회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또 다음달 21일 부산호텔 소회의실에서 지방중소기업의 효율적 지원방안 모색을 위한 중소기업 토론회를 개최하고 5월 21일과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중소기업 대외무역관계자 2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 무역실무 무료강좌를 개최한다.
<윤승원 sw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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