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역 바이오벤처기업인 바이오톡스텍(대표 강종구 http://www.biotoxtech.com)은 최근 다산벤처와 현대기술투자, 한미열린기술투자, CKD창업투자, 테크노캐피탈 등 5개 창투사로부터 각각 3억원씩 총 15억원의 자금을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바이오톡스텍은 이번 자금 투자 유치로 기술개발 및 바이오 관련 평가업무를 더욱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종구 사장은 “최근 충북 청원군 구비리 지역에 1만여평의 부지를 확보, 늦어도 오는 10월 연구소와 실험실을 완공할 계획”이라며 “보건복지부 등에서 부여하는 우수실험실운영기준(GLP)을 획득, 국내 최고의 안전성시험 전문 수탁기관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이오톡스텍은 지난해 8월 설립된 의약품 및 식품, 화장품, 화학물질 등의 독성과 효능을 전문으로 평가하는 국내 최초의 민간 안전성시험 전문 수탁기관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2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3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4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5
한은, 환율 1500원 돌파에 긴급 점검…“외화 유동성 충분, 변동성 당분간 지속”
-
6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7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8
코스피 6000 포인트 깨진 '검은 화요일'
-
9
속보코스피, 개장 직후 매도 사이드카 발동
-
10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