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통프리텔·엠닷컴이 기업고객과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B2B 서비스 및 솔루션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http://www.ktfviz.com)f를 오픈했다.
한국통신프리텔(대표 이용경)과 한국통신엠닷컴(대표 정의진)이 016·018 B2B 전용 토털 정보 사이트 ‘http://www.ktfviz.com’을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VIZ’ 전용 사이트에서는 기업고객 및 협력업체에 016·018 B2B사업 부문의 서비스 및 솔루션 정보, 이동통신 B2B 관련 소식 등이 제공된다. 또 이 사이트에서는 모바일 오피스, 물류정보서비스, 무선 원격제어·검침서비스, 무선 전자상거래서비스 등 이동통신 B2B서비스 상품 30여종이 상세히 소개된다.
이외에도 서비스 상품별로 적용분야, 적용사례, 예상효과 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담당자와 직접 연결할 수 있는 창구(e메일, 주소, 연락처 등)를 마련했다는 점도 이 사이트의 특색이라고 한통프리텔은 설명했다.
한편 한통프리텔은 이번 VIZ사이트 오픈과 더불어 모빌릭, 고려정보통신 등 현재까지 총 16개 이동통신 B2B사업 관련 협력 업체들과 ‘VIZ협의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한통프리텔은 ‘VIZ협의회’ 회원사간 정보교류 및 상호 지식경영체제 구축 운영을 위해 협의회 전용 홈페이지를 ‘http://www.ktfviz.com’에 연결시켜 병행 운영할 계획이다.
한국통신프리텔·엠닷컴 김기열 Biz사업부문장은 “cdma2000 1x가 본격 상용화되는 하반기부터는 초고속 데이터, 그래픽, 동영상 등의 지원이 가능, 이동통신 B2B의 활용도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며 “시장 선점을 위해 기업고객 대상 마케팅을 보다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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