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IT기업들의 1·4분기 실적 호전과 미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추가 금리인하 소식으로 18일(미 현지시각) 나스닥이 156.22% 올라 2000대 벽을 깨고 2079.44를 기록한데 이어 국내 증시도 거래소와 코스닥이 각각 23.31포인트(4.32%), 2.71포인트(3.75%) 올라 이틀 연속 고공비행을 계속했다. 미 나스닥시장과 국내증시의 관계자들이 급등한 주가에 흥분하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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