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 http://www.lge.com)는 크기는 줄이고 성능은 높인 IH압력밥솥 신제품(모델명 P-L100)을 본격 시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제품은 부품을 집적화해 동급 모델보다 크기를 3분의 1가량 줄인 것이 특징으로 압력조절 시스템을 도입해 찰진 밥맛을 내주는 ‘압력취사’와 고슬고슬한 밥맛을 주는 ‘일반취사’ 중 원하는 기능을 선택할 수 있어 소비자의 다양한 입맛을 만족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고기능 밥솥기술로 손꼽히는 유도가열(IH:Induction Heating) 방식이어서 밥이 고르게 익는 것은 물론 24시간 이상 보관해도 건조되지 않는 보습보온기능과 보온재가열기능까지 갖추고 있어 언제나 신선한 밥맛을 맛볼 수 있다. 가격은 44만 8000원.
문의 (02)3777-7393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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