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데이터통합(VoIP) 솔루션업체 시스윌(대표 김연수 http://www.syswill.com)은 한국통신 글로벌사업단(단장 가재모)과 해외 네트워크 구축사업 협력체계를 갖추기로 합의(MOU)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제휴에 따라 한국통신이 해외에서 인터넷서비스사업을 진행할 때 시스윌의 VoIP 장비와 솔루션을 사용하게 된다. 해외시장 판로개척을 함께 진행하는 것은 물론이다.
시스윌은 한국통신 글로벌사업단과 협력함으로써 중국·동남아 판로 개척이 한결 수월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