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공급업체인 한국후지필름(대표 남정식 http://www.fujifilm.co.kr)은 20일부터 퇴계로 사옥에 있는 디지털카메라 전문 AS센터를 용산으로 이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후지필름은 그동안 디지털카메라 전문 AS센터가 구입장소와 떨어져 있어 대리점을 통해 수리를 의뢰할 경우 소비자들에게 번거로움을 준다는 지적에 따라 용산으로 AS센터를 이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후지필름은 이번 용산 AS센터 개설을 시작으로 전국에 있는 카메라 AS센터와 제휴를 맺어 전국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문의 (02)3271-7991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6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7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