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공급업체인 한국후지필름(대표 남정식 http://www.fujifilm.co.kr)은 20일부터 퇴계로 사옥에 있는 디지털카메라 전문 AS센터를 용산으로 이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후지필름은 그동안 디지털카메라 전문 AS센터가 구입장소와 떨어져 있어 대리점을 통해 수리를 의뢰할 경우 소비자들에게 번거로움을 준다는 지적에 따라 용산으로 AS센터를 이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후지필름은 이번 용산 AS센터 개설을 시작으로 전국에 있는 카메라 AS센터와 제휴를 맺어 전국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문의 (02)3271-7991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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