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안동을 비롯한 경북지역의 각종 유교문화 자료를 소개하기 위한 사이버 유교박물관을 개관한다.
경상북도는 최근 정보통신부의 정보화지원사업 공모에서 사이버 유교박물관 구축사업이 선정돼 국비 3억원을 지원받게 돼 이르면 내년 초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이버 유교박물관에는 경북 북부지역에 산재한 유교 관련문화와 역사 등을 멀티미디어 자료로 재구성, 인터넷을 통해 일반에 서비스한다.
도 관계자는 “이번에 구축될 유교박물관은 사이버 캐릭터가 직접 안내를 맡아 네티즌이 실제로 유교문화 현장을 답사하는 효과를 느끼게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7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