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장비업체인 씨아이에스테크놀로지(대표 이준)는 최근 일본 곤도(대표 노부유키 곤도)에 자사의 다채널 인코딩 솔루션인 ‘MPC200’을 수출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씨아이에스테크놀로지는 기술개발료 외에 일본에서 곤도가 일본 방송사에 ‘MPC200’을 공급할 때마다 별도의 로열티를 받게 된다.
‘MPC200’은 테이프를 자동으로 비디오 서버로 인코딩해주며 방송용 CM을 광고관리시스템과 연계해 운영해주는 방송시스템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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