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교육센터(대표 이홍선)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한국통신이 자사 직원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데이터통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전문교육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소프트뱅크교육센터는 이달 중순부터 대전 광역시에 위치한 한국통신연수원에서 100여명의 한국통신 직원을 대상으로 시스코의 CCNP 교육을 실시하고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미국의 최대 시스코 전문 교육기관인 아스콜타(Ascolta)가 CCIE 프리-랩 과정을 진행키로 했다.
이 회사는 최근 시스코로부터 공인강사 양성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 자격을 획득함에 따라 이번 교육부터는 모든 교육을 자체적으로 진행한다.
<박영하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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