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업체 북마크(대표 박성찬)는 최근 두레소프트(대표 박홍원)와 업무제휴를 맺고 두레의 다국어 동시번역 솔루션을 자사 온라인게임 ‘삼국지온라인’에 도입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두레소프트는 4개국어 번역 채팅 솔루션을 북마크에 제공하게 되며 북마크는 오는 5월부터 한·중·일 통합서버 운영시 채팅솔루션을 도입하게 된다.
이에 따라 삼국지온라인의 게이머들은 한 공간에서 만나 게임도 즐기고 자국언어로 동시 채팅도 할 수 있는 등 다국적 커뮤니티를 만들 수 있게 됐다.
북마크 박성찬 사장은 “다국어 번역 솔루션의 도입으로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중국·일본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있게 됐다”며 “5월께 선보일 한·중·일 통합 서비스를 계기로 해외공략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4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7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8
정부 “환율 1466원·코스피 7% 하락…이상 징후 발생 시 100조 투입”
-
9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
10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