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업체 북마크(대표 박성찬)는 최근 두레소프트(대표 박홍원)와 업무제휴를 맺고 두레의 다국어 동시번역 솔루션을 자사 온라인게임 ‘삼국지온라인’에 도입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두레소프트는 4개국어 번역 채팅 솔루션을 북마크에 제공하게 되며 북마크는 오는 5월부터 한·중·일 통합서버 운영시 채팅솔루션을 도입하게 된다.
이에 따라 삼국지온라인의 게이머들은 한 공간에서 만나 게임도 즐기고 자국언어로 동시 채팅도 할 수 있는 등 다국적 커뮤니티를 만들 수 있게 됐다.
북마크 박성찬 사장은 “다국어 번역 솔루션의 도입으로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중국·일본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있게 됐다”며 “5월께 선보일 한·중·일 통합 서비스를 계기로 해외공략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4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5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6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7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8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9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
10
세경하이테크, 폴더블 UTG 사업 진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