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데이터통합(VoIP)업체 유너스테크놀러지(대표 이광민·김택호 http://www.unustech.com,)가 중국 시스템통합(SI)업체 후단광화와 네트워크통합 관련 사업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16일 밝혔다.
후단광화는 앞으로 상하이, 베이징 등지에 유너스테크놀러지의 통합 네트워킹 솔루션들을 공급할 예정이다. 유너스테크놀러지는 이번 제휴를 통해 중국시장 독자진출에 따른 위험부담을 분산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후단광화는 상하이텔레콤·후단대학교·상하이시 과학위원회가 공동 설립하고 상하이시가 정책적으로 지원하는 업체로 e비즈니스, 원격교육 솔루션 분야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