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 솔루션 개발업체 인트로모바일(대표 최항석 http://www.intromobile.com)이 무선 메시징·광고 솔루션 ‘인트로패드(IntroPAD)’를 앞세워 이스라엘 무선 인터넷 시장에 진출한다.
‘인트로패드’는 사용자가 원하는 주문형 정보와 광고 메시지를 이미지와 텍스트, 그래픽 등 다양한 형태로 가공, 반복적인 디스플레이를 제공하는 무선 메시징·광고 솔루션으로 전송뿐만 아니라 전송중인 메시지에 하이퍼 링크도 가능한 신개념 솔루션이다.
인트로모바일은 이번 이스라엘 진출을 계기로 브라질, 캐나다 등 미주시장 및 유럽시장을 비롯해 올해 안에 전 세계 20여개국 이상에 솔루션 판매를 계획하고 있다.
인트로모바일 최항석 사장은 “이번 이스라엘 수출을 통해 연간 400만달러 이상의 로열티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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