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업체 머큐리(대표 김진찬 http://www.mercury.co.kr)는 12일 카자흐스탄에 지사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카자흐스탄 지사를 통해 우크라이나와 카자흐스탄에 턴키방식으로 ‘TDX100 교환기’ 수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머큐리의 한 관계자는 “최근 동구권 국가들이 빠른 경제회복에 힘입어 통신인프라 확충에 적극 나서면서 지난해에만 26억달러 상당의 교환기 시장규모를 형성했다”며 “카자흐스탄 지사 개설을 계기로 동구권 수출에 매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MWC26] 디카폰에서 초경량 폴더블까지...스마트폰 하드웨어 혁신 경쟁
-
9
펄어비스 '붉은사막', 중국 17173 어워드 '가장 기대되는 게임' 수상
-
10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