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텍(대표 서지현 http://www.virtualtek.co.kr)은 화장품 제조업체인 ELCA의 ‘바비브라운’ 브랜드 고객을 대상으로 e메일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버추얼텍은 3월초 개설한 eCRM ASP센터(http://www.mycrm.co.kr)를 통해 e메일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버추얼텍은 이달부터 고객성향을 분석해 맞춤형으로 메일을 발송하는 등 회원관리 기법을 토대로 효과적인 e메일 마케팅을 수행하게 된다. 또 월 단위로 e메일 발송 성공건수에 따라 컨설팅비를 정산해 지급받기로 했다.
버추얼텍은 바비브라운과 1년간 계약관계를 유지하기로 했으며, 결과에 따라 ELCA의 여타 자매 브랜드로 e메일 마케팅 ASP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ELCA는 바비브라운, 에스티로더, 크리니크, 아라미스, 오리진스, 맥, 크림 드 라메르 등 유명 화장품 브랜드를 갖고 있는 화장품 제조회사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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