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올해 50억원의 예산을 투입, 800여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경영컨설팅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지원사업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컨설팅, 일반 중소기업 컨설팅, 워크숍형 단체컨설팅 등 3개 분야며 분야별로 업체당 최소 210만원에서 최고 750만원까지 컨설팅 비용을 지원하게 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27일까지 중기청 기술지도과, 서울지방청 벤처기업과 및 각 지방 중기청 지원총괄과로 하면 된다.
신청서 양식 및 신청기관 문의처는 중기청 홈페이지(http://www.smba.go.kr)를 참조하면 된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TCL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 2종 동시 출시
-
5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6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7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8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9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