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에이스솔루션(대표 강석훈 http://www.tecace.co.kr)이 PDA 등에 적용할 수 있는 ‘윈도 CE 플랫폼 빌더 3.0’용 데이터 싱크 솔루션인 ‘테크에이스 ce싱크’와 개인정보관리 소프트웨어(PIMS)인 ‘테이크에이스 cePIMS’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테크에이스 ce싱크’는 PC상에 있는 MS의 PIMS인 ‘아웃록2000’의 데이터를 윈도CE 기반의 디바이스와 실시간으로 동기화시켜 주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테크에이스는 최근 이 제품을 사이버뱅크의 PC E폰에 처음으로 적용했다.
이 제품과 함께 개발된 ‘cePIMS’는 MS 아웃룩의 포켓용 제품으로 PIMS를 제공하지 않는 윈도CE 플랫폼 빌더킷을 채용한 디바이스의 PIMS로 사용할수 있으며, ‘ce싱크’를 함께 활용할 경우 PC의 아웃룩 데이터와도 실시간으로 동기화할 수 있다.
테크에이스는 MS사의 임베디드 부문 총판 회사인 디에스티와 협력해 해외시장에도 적극 판매할 예정이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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