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공동체(의장 송영휴)는 오는 8일 한양대에서 제5회 리눅스공동체 세미나를 개최한다.
리눅스의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된 이번 세미나는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리눅스 설치에 관한 초급강좌에서 서버운영·보안·프로그램개발 등 총 20개 세션이 열린다. 이밖에 리눅스업체들의 비즈니스세션과 캐릭터상품전시 등 다양한 볼거리를 함께 제공한다.
자세한 세미나 내용은 관련 홈페이지(http://seminar.klug.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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