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경착륙과 일본의 장기침체에 대응, 수출주도형인 반도체산업의 경우 업계는 메모리경쟁력 유지와 비메모리산업의 균형발전, 소자·장비·재료산업의 협력 및 공존체제 구축 등 대책을 마련하고, 정부는 조세·자금·인력·부지 등 인프라 확충을 지원하고 R&D 지원체제의 부처간 통합과 재정지원을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
전국경제인연합회(회장 김각중)는 3일 경제단체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갖고 현 경제상황에 대한 반도체 업종 대응방향 및 정책과제를 제시.
<유성호기자 shyu@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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