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3일부터 일반 국민이 국내 주파수 분배현황을 확인하고 손쉽게 주파수 대역별로 검색할 수 있도록 정보통신부 홈페이지(http://www.mic.go.kr) 및 정통부 전파방송국 주파수과 홈페이지(http://www.mic.go.kr/∼spectrum)에 주파수 분배도표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 자료는 92년부터 ‘대한민국 주파수 분배표’라는 제목의 책자에 주파수 대역별 세부용도를 기록한 주석과 함께 공개돼 왔으나 이번에 이용자들이 인터넷을 통해 한눈에 국내 주파수 현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공개한 것이다.
정통부는 올 하반기 중에는 군용주파수 등 국가보안사항을 제외하고 세부용도를 기록한 주석도 인터넷을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정보통신부 이재홍 주파수 과장은 “일반 국민이 주파수 이용·관리에 대한 정책자료 및 통계자료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주파수 이용에 대한 의문사항을 즉각 해결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주파수과 홈페이지(http://www.mic.go.kr/∼spectrum)를 운영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2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3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4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