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중계기 전문업체인 영우통신(대표 우병일 http://www.ywtc.com)이 경기 분당 테크노파크에 연건평 1000평 규모의 제2 생산본부를 설립하고 VDSL모뎀, DSLAM, 광전송장비 등 유선계열 통신장비를 본격 생산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이 회사는 제2 생산본부를 생산부·생산기술부·시설계획부·품질관리부·자재관리부 등 1본부 5부 45명으로 구성하고 유선계열 통신장비 생산라인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새 공장의 연간생산능력은 VDSL 50만대, 광전송장비(FLCC) 10만회선 규모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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