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는 인텔 펜티엄4 프로세서를 장착한 워크스테이션 ‘카약 xu700’을 2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2000 프로페셔널을 기본 운용체계(OS)로 하며 400㎒의 프런트사이드버스(FSB)를 탑재했다. 또 울트라ATA/100 하드디스크드라이브 및 HP패스트디스크 드라이버 등의 최신 기술 채택으로 입출력(I/O)성능이 한층 강화됐다. 한국HP는 엔지니어, 설계자, 회계전문가들의 원활한 작업 지원에 초점을 맞춰 이 제품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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