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처리학회 호남·제주지부(회장 이윤배 조선대 컴퓨터공학과 교수)가 창립돼 지역 정보통신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이 기대된다.
지난달 30일 창립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나선 한국정보처리학회 호남·제주지부는 컴퓨터 관련학과 교수와 컴퓨터 및 정보통신산업 경영인 등 600여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회원상호간 정보교환 및 친목을 도모할 예정이다.
이윤배 회장은 “학술발표회를 자주 갖고 주요 논문은 정보처리학회에 게재하는 방안 등으로 회원들의 참여를 늘려 나가겠다”며 “특히 호남과 제주지역의 정보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학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규제완화 훈풍…비트코인 기지개
-
2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다음달 국내 생산 시작
-
3
2030은 ‘SK하이닉스’·4050은 '삼성전자'…10억 큰손들이 담은 종목은
-
4
GA,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 시동...보험사는 '난색'
-
5
[ET시선] K푸드, 다음을 준비할 때
-
6
단독CJ올리브네트웍스 PG매출 '중복 집계'…가맹점주 세금 더 냈다
-
7
150조 돈보따리에도 주가 못 버텼다…주주환원 '수급 효과' 시험대
-
8
은행 보안도 AI 전환…'실제 공격 가능성'까지 검증
-
9
'계좌개설시 12만원 지급' 토스증권에 밀린 키움증권, 신규고객 확보 경쟁 돌입
-
10
[ET특징주] 신라젠 “항암 파이프라인, FDA 희귀의약품 지정”… 주가 上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