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대형 소프트웨어업체인 SAP(http://www.sap.de)는 지난해 매출이 전년보다 23% 늘어난 56억달러(62억7000만유로), 순익도 전년보다 5% 증가한 6억3400만유로였다고 밝혔다.
총 매출 중 인터넷 기반 소프트웨어 플래폼인 「마이샙닷컴」(mySAP.com)이 6억6100만유로로 전년보다 412%나 늘어났다.
SAP의 한 관계자는 “미국시장의 매출비중이 30%로 유럽과 중동·아프리카의 49%보다 상대적으로 낮아 미국 경기침체의 영향을 덜 받았다”고 밝혔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